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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종합부동산세, 국민 '4가구 중 1가구' 낸다

대한주택임대인협회
2021-04-12
조회수 17
  • 머니S 김노향 기자|입력 : 2021.04.05 08:36












올해 서울에서 공시가격 9억원 이상 아파트는 40만6167채에 달했다. 서울 전체 공시대상 아파트 168만864채의 약 24.2%에 달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가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은혜 의원(국민의힘·경기 성남분당갑)이 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공받은 ‘공동주택 공시가격 구간별 전국 아파트 물량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공시가격 9억원 이상 아파트는 40만6167채에 달했다. 서울 전체 공시대상 아파트 168만864채의 약 24.2%에 달한다.

이는 2019년 12.37%, 2020년 16.8%보다 늘어난 수치다. 정부는 앞서 서울의 종부세 대상 공동주택 비율은 16.0%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80%에 달했다. 전국 공시가격 9억원 이상 아파트 51만5084채 중 서울은 40만6167채(78.9%)를 차지했다. 경기도 15.0%, 부산은 2.4%, 인천 0.2% 등이다.

올해 서울 내 공시가격 9억원 이상 아파트 40만6167채는 지난해 27만5959채 대비 12만여채 늘어났다. 지난해에도 공시가격 9억원 이상 아파트는 2019년 19만9646채 대비 38.2% 증가해 종부세 납부 대상은 매년 늘고 있다. 김 의원은 “상위 1%가 내는 세금이 더이상 아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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